제38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생활체육대축전
[로컬세계 = 이남규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군이 330명의 선수단을 앞세워 생활체육대축전 전국 무대에 출격한다.
22개 종목에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는 동시에 생활체육을 통한 지역 간 화합에도 힘을 보탠다.
7일 영광군체육회는 지난 4일 제38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생활체육대축전 출전 종목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종목별 참가 설명회를 열었다 고 밝혔다.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장성군 일원에서 열리게 될 이번 대회에는 24개 종목에 22개 시·군에서 선수와 임원 관람객 등 약 2만명이 참여한다.
영광군 선수단은 22개 종목에 선수와 임원 등 총 330명이 참가한다.
영광군체육회는 대회 첫날인 12일 오전 11시 영광스포티움 실내보조체육관에서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하며 ,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고 안전한 대회 참가를 위한 결의를 다질 예정이다.
정병환 영광군체육회장은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무엇보다 안전하게 대회를 마칠 수 있도록 선수단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남규 기자 diskarb@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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