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업인 자녀 1만 2천여 명에 80억 원 지원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왼쪽에서 4번째)이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제10회 해양수산인재 육성의날 기념식에서 국회의장 공로장을 수여받은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로컬세계 = 지차수 기자]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이 4일 해양수산인재 육성을 통해 수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점을 인정받아 공로장을 수상했다.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왼쪽에서 여섯번째)이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제10회 해양수산인재 육성의날 기념식에서 국회의장 공로장을 수여받은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노 회장은 제10회 해양수산인재 육성의 날을 맞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이날 기념식에서 이 같은 공로로 국회의장이 수여하는 상을 받았다.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오른쪽)이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제10회 해양수산인재 육성의날 기념식에서 국회의장 공로장을 수여받고 있다.
노 회장은 기념식에서 “대한민국 해양수산업의 미래를 열고, 백년대계를 이어갈 핵심 동력은 바로 사람”이라며 “청년들이 수산업의 역군으로서 성장해 나갈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는 데 더욱 힘써 나갈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오른쪽)이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제10회 해양수산인재 육성의날 기념식에서 국회의장 공로장을 수여받고 있다. 수협 제공
한편, 수협중앙회는 수산업의 미래를 이끌 인재 양성을 위해 매년 수산 관련 대학 및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에게 수산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1962년부터 올해까지 12,723명의 학생들이 총 82억여 원의 장학금 혜택을 받았다.
지차수 기자 chasoo9@naver.com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