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훈 문화 확산 위한 나눔 활동 지속 추진
[로컬세계 = 맹화찬 기자]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들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감사의 뜻을 전하는 나눔 행사가 마련됐다.
한국자유총연맹 부산남구지회는 지난 10일 부산 남구 보훈회관에서 6·25 참전유공자회 남구지회에 성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지역사회에 보훈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전달식에는 한국자유총연맹 부산남구지회 관계자와 6·25 참전유공자회 남구지회 회원들이 참석해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김도수 한국자유총연맹 부산남구지회 부회장(회장 직무대행)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고귀한 희생과 공헌을 기억하고, 나라 사랑의 마음과 감사의 뜻이 다음 세대에도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자유총연맹 부산남구지회는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에 대한 예우를 실천하고, 지역사회 보훈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맹화찬 기자 a5962023@naver.com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