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출연 가수 ‘스잔’, ‘유리창에 그린 안녕’ 김승진
[로컬세계 = 이남규 기자] 장성군에서 ‘대한민국 록 발라드의 전설’ 구창모의 무대를 감상 할 수있다.
7월 7일 저녁 7시 장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구창모 장성 콘서트’가 막을 올린다.
구창모는 그룹 송골매 시절 ‘어쩌다 마주친 그대’, ‘세상만사’ 등 록을 기반으로 한 대중적인 인기곡을 발표하며 주목받았다.
솔로 활동에서도 ‘희나리’, ‘그대 곁에 잠들고 싶어’ 등 다수의 인기곡을 불러 대중의 사랑을 받고있다.
‘스잔’, ‘유리창에 그린 안녕’을 부른 김승진이 특별출연 가수로 함께 한다.
중장년층에게는 청춘의 추억을 떠올리는 시간을, 젊은 세대에게는 한국 록의 진수를 경험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는 군 관계자의 이야기다.
관람료는 6000원이며 예매는 24일 오전 9시부터 시작된다. 장성군 누리집에서 온라인 예매를 진행하거나 장성군 문화교육과로 전화해 표를 구하면 된다.
이남규 기자 diskarb@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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