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유통 하나로마트, 건강 과일 소비 확대, 자두·살구 첫 판매
10일 서울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자두와 살구가 올해 첫 판매를 시작했다.
[로컬세계 = 지차수 기자] 농식품 전문 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대표이사 이동근)은 충청북도 영동군 등지에서 출하된 과즙이 풍부하고 달콤한 자두와 새콤달콤한 살구를 올해 처음 판매한다.
10일 서울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자두와 살구가 올해 첫 판매를 시작했다.
동의보감에는 자두가 몸의 열을 다스리고 열독, 치통 등을 다스린다고 되어 있다. 또 식이섬유를 비롯해 폴리페놀과 비타민 A·C의 함량이 높이 피부와 피로 해소에 좋다.
10일 서울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자두와 살구가 올해 첫 판매를 시작했다.
10일 서울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자두와 살구가 올해 첫 판매를 시작했다.
살구는 본초강목에서 맛은 시고 성질은 뜨거우며 열독을 제거한다고 기록하고 있다.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체내 유해 물질을 배출하며 새콤한 맛을 내는 사과산과 시트르산 등 유기산은 변비 해소에 좋다.
10일 서울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자두와 살구가 올해 첫 판매를 시작했다.
10일 서울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자두와 살구가 올해 첫 판매를 시작했다.농협유통 제공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는 충북 영동지역에서 올해 처음 출하된 자두(300g/10,990원)와 살구(300g/13,990원)를 판매한다. 상품 관련 자세한 내용은 하나로마트에 문의 바란다.
지차수 기자 chasoo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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