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선 현장 근로자 노고 격려 및 어르신 예우…상생경영 실천
[로컬세계 = 마나미 기자] 국내외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는 부영그룹이 추석을 맞아 전국 부영 아파트 단지 내 경로당과 협력업체 직원들에게 명절 선물을 전달한다.
부영그룹은 전국 부영 아파트 관리단지 85개소 경로당에 과일 선물세트 233세트를 전달하고, 관리사무소 직원 2,214명과 경비·미화 등 용역업체 인원 1,221명을 합한 총 3,435명에게는 식품세트를 제공한다고 16일 밝혔다.
부영그룹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이끌어오신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고, 현장 일선에서 묵묵히 힘써주시는 협력업체 직원 분들께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작은 정성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부영그룹은 매년 명절마다 임직원 뿐만 아니라 아파트 경로당·협력업체·어린이집·군부대 등에도 따뜻한 마음을 나누며 상생경영을 실천해오고 있다. 주력 사업인 임대주택 공급을 통한 주거 안정 기여 외에도, 단지 내 임대료 없는 ‘부영 어린이집’을 지원하며 입주민의 보육 부담 경감과 보육 환경 개선에도 앞장서고 있다.
저출생·고령화 등 국가적 위기 극복을 위한 사회적 책임 실천에도 적극적이다. 특히 2021년 이후 출산한 임직원 자녀 1인당 1억 원이라는 파격적인 출산장려금을 지급(누적 134억 원)하며 저출생 극복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대한노인회장과 유엔한국협회장을 맡고 있는 이중근 회장은 초고령사회 해법 마련을 모색하는 한편, 대한민국의 평화와 번영을 기리는 ‘유엔데이’ 국경일 지정을 제안하는 등 국가적 공익 의제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부영그룹은 교육·문화시설 기증, 장학 사업, 재난 구호 성금 기탁 등 다방면에서 나눔 활동을 이어가며 현재까지 1조 2,200억 원에 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 모범적인 ESG 경영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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