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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세계 = 맹화찬 기자] 브런슨 주한미군 사령관 겸 연합사령관(대장/왼쪽)과 황선우 해군작전사령관(중장/오른쪽)이 10일 해군부산작전기지에서 한미 연합 해양작전태세 확립 등에 대해 논의하며 굳건한 한미동맹과 연합방위태세 확립 의지를 다졌다. 해군작전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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