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22일 국민의당은 “지난 21일 실시한 국민의당 여론조사 경선에서 임정엽 후보가 60.1%의 득표율을 기록해 최종 후보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개표 결과는 임정엽 후보(60.1%), 김정호 후보 (20.6%), 이돈승 후보(19.4%) 순이다.
임 후보는 “반드시 4.13 총선에서 승리해 30년 일당독주를 지속한 더불어민주당의 장기집권을 종식시키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로컬세계
[기획] 고양 일산테크노밸리, 산업의 새 지도를 그린다…기업·인재 모이는 성장 거점 조성
[기획] '지구 6바퀴 구른 소통 정성, 1819건 현장민원 해법 찾았다'… 박수영 의원 '국쫌만' 300회 대기록
50년 만에 돌아온 섬의 축제
한-일 관세청장 회담 개최... 3대 협력체계 구축 협의
의성군·군의회 “교정시설은 의성으로!”…지역의 미래 걸고 유치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