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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 최근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파 농가 지원을 위해 총 882억원 규모의 자금과 예산을 투입해 양파 가격회복 대책을 본격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지난 5월 19일 서울 강동구 농협서울본부에서 개최한 도시농협과 농촌농협이 함께하는 양파 팔아주기 행사에서 안용승 남서울농협 조합장(중앙회 이사)이 도농 상생 「양파 팔아주기 캠페인」을 하고있다. 지차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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