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세계 = 맹화찬 기자]부산 서구 동대신3동 새마을부녀회는 21일 ‘2026년 사랑의 떡국 나누기’ 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동대신3동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관내 어르신들을 위해 하절기 삼계탕 나눔과 동절기 김장김치 나눔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는 새해를 맞아 어르신 50여 명에게 떡국을 대접하며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
김주현 새마을부녀회장은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에 함께해 주신 회원들과 동장님을 비롯한 동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로컬세계 / 맹화찬 기자 a5962023@naver.com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