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 집중호우 대비 재난 대응 체계 및 시설 운영 현황 확인
[로컬세계 = 박종순 기자] 강기윤 창원시장 당선인은 19일 팔용배수펌프장과 신촌우수저류시설 설치 사업 현장을 방문해 침수예방시설 운영 현황과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재난 대응 체계를 확인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됐다.
강 당선인은 먼저 팔용배수펌프장을 방문해 시설물 가동 상태와 비상 전력 공급 체계, 펌프 운영 현황 등을 점검하고, 재난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어 신촌우수저류시설 설치 사업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현황과 공정 계획을 보고받고 현장을 둘러보며, 사업 추진 과정의 안전관리 실태와 향후 침수 피해 저감 효과 등을 확인했다.
현장을 점검한 강기윤 창원시장 당선인은 “기상이변으로 예측하기 어려운 집중호우가 빈번해지고 있는 만큼 철저한 사전 대비가 필요하다”며 “재난 앞에는 과잉 대응이라는 말이 없는 만큼 작은 위험 요소도 놓치지 않고 점검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창원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박종순 기자 papa5959@naver.com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