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세계 = 맹화찬 기자]부산 연제구는 지난 19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평생학습 활동가’ 3명을 위촉했다고 23일 밝혔다.
위촉된 활동가들은 관내 12개 동 평생학습센터에 배치되어 프로그램 기획과 운영, 모니터링 등 평생학습 사업의 파트너로 활동하게 된다.
연제구는 오는 3월 평생학습 활동가 양성과정을 추가로 운영해 상반기 중 각 동별 활동가 배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연제구 관계자는 “평생학습 활동가를 통해 지역 주민의 참여를 활성화하고, 맞춤형 학습 프로그램 제공과 지속 가능한 평생학습 환경 조성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로컬세계 / 맹화찬 기자 a5962023@naver.com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