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세계 = 맹화찬 기자] 부산 남구는 자활 근로자를 대상으로 산업안전보건과 금융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지난 18일 진행됐으며, 자활사업 참여자의 안전의식 향상과 금융 피해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에서는 산업재해 예방 수칙과 함께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대응 방법을 중심으로 실무 교육이 이뤄졌다.
남구는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근로자의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과 금융 피해 예방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남구는 앞으로도 자활사업 참여자의 역량 강화와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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