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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세계 정연익 기자]강원 강릉시는 관광·문화 도시 이미지 제고와 2018동계올림픽 붐 조성을 위해 시의 관문인 강릉육교 경관 조성을 위해 교량 하부의 일부 도로를 통제한다.
통제 기간은 오는 12일까지이며 강릉육교 하부 도로 1차로와 4차로 일부를 통제한다.
시 관계자는 “공사를 적기에 마쳐 시민불편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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