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세계 = 박상진 기자]강원 태백시는 이상호 태백시장이 1일 충혼탑과 산업전사위령탑, 진폐재해위령각을 차례로 참배하며 민선9기 첫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참배는 국가와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산업전사들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시민과 함께 새로운 도약을 향한 각오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상호 시장은 "민선9기는 '청정에너지로 도약하는 탄소중립 태백'이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미래 신성장 산업을 육성하고, 국가산업을 양질의 일자리와 지역 소득으로 연결해 시민 여러분이 일상에서 변화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태백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박상진 기자 8335psj@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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