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서울 서초구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추석 한우 선물 세트를 소개하고 있다. 9월 10일부터 24일까지 양재·창동·청주·대전·부산·전주 등 38개 마트에서 선물 세트를 만나볼 수 있다.
[로컬세계 = 지차수 기자] 농식품 전문 매장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대표이사 이동근)은 추석 한가위를 맞아 한우 실속 선물 세트부터 주문 제작하는 한우 명품 세트까지 다양한 가격대의 선물을 선보이며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힌다.
15일 서울 서초구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추석 한우 선물 세트를 소개하고 있다. 9월 10일부터 24일까지 양재·창동·청주·대전·부산·전주 등 38개 마트에서 선물 세트를 만나볼 수 있다.
먼저 한우 정(情) 세트(2.1kg)는 불고기·국거리 조합으로 119,000원부터, 한우 수(秀) 갈비 세트 4호(3kg)는 찜갈비·양념 소스 구성으로 210,000원부터, 또 고객이 원하는 부위를 선택해 구성하는 한우 명품 세트는 등심·안심·구이갈비·살치살 등으로 맞춤 제작해 소중한 분에게 마음을 전할 수 있다.
15일 서울 서초구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추석 한우 선물 세트를 소개하고 있다. 9월 10일부터 24일까지 양재·창동·청주·대전·부산·전주 등 38개 마트에서 선물 세트를 만나볼 수 있다.
특히 1인 가구와 여행객을 겨냥한 '한우(牛)한캔'이 눈에 띈다. 150g 소용량으로 등심과 채끝 부위를 담았으며, 휴대가 간편하고 보관 공간도 작게 차지해 '혼자, 그리고 가볍게 즐기는 명절' 트렌드에 맞췄다. '한우(牛)한캔'의 한우는 진공이 된 캔 속 물 안에 들어있어 자연 숙성되며,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만 판매한다.
15일 서울 서초구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추석 한우 선물 세트를 소개하고 있다. 9월 10일부터 24일까지 양재·창동·청주·대전·부산·전주 등 38개 마트에서 선물 세트를 만나볼 수 있다.
15일 서울 서초구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추석 한우 선물 세트를 소개하고 있다. 9월 10일부터 24일까지 양재·창동·청주·대전·부산·전주 등 38개 마트에서 선물 세트를 만나볼 수 있다. 농협유통 제공
농협유통 관계자는 “추석 명절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드리고자 실속 세트부터 프리미엄 주문 제작까지 선택지를 넓혔다”라며 “특히 1인 가구와 여행객을 위한 ‘한우(牛)한캔’으로 가볍고 편리한 명절 문화를 제안한다”라고 말했다.
지차수 기자 chasoo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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