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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석은 가로 0.9m, 세로 1.6m 크기의 마천석으로 제작됐으며 박종흠 부산교통공사 사장을 비롯한 시공사 및 감리사 대표가 제막식에 참석해 다대구간의 준공을 기념했다. 박종흠 사장은 “안전한 다대구간 건설에 이바지해준 공사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오는 20일 다대포해수욕장역에서 열리는 개통식 행사에 많은 시민 여러분이 자리를 빛내주시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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