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는 기초생활보장수급자, 한부모가정 등 저소득층 자녀들에게 교복구입비를 지원해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자 ‘저소득층 자녀 교복지원 사업’을 8년째이어오고 있다.구에 따르면 구청 공무원과 남부교육지원청 공무원들이 월급에서 1000원 미만 짜투리 돈을 모으고 주민과 기업체, 단체 등 후원자들의 참여로 매년 중학교 신입생 ...
대구시는 시유지(국립 대구박물관 총 부지면적 9만8636㎡ 중 6만726㎡)와 국유지 4개소 11만627㎡(구 대구세관,구 대구지방보훈청,구 대구기상대, 성당못 일대)를 문화체육관광부와 상호교환 하기로 최종 협의 완료했다.시는국립대구박물관 부지인 시유지와 교환할 마땅한 국유지가 없어 교환을 추진하지 못했으나 2012년 정 ...
대구~오사카 직항노선이 16년 만인 오는 3월부터 다시 운항된다.1998년 9월에마지막으로 대구~오사카 직항 노선이 운항 중단되면서 그동안 대구시민들은 일본을 가기 위해서는 김해나 인천 등 역외 공항을 이용할 수밖에 없었다.이런 불편을 개선하고자 시는 일본 직항노선 신설을 위해 티웨이항공과 1년 넘게 공을 들여왔고, 올 ...
무주군은 2015년도 유기질 비료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총사업비 14억여원을 투입해 총 83만 8000여포를 지원할 계획으로 포대 당 가격은 3900(농가 부담 1900원)원이다.지난 15일까지 농가 신청을 받았으며 2월 말까지 농지로 직접 배달해 신청 농가의 편의를돕는다. 군은 영세 농업인에게 우선 지원한 ...
코레일 부산경남본부는에너지절감과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구포역에난방맞이방을 조성했다고 21일 밝혔다.난방 대기실은 역사내 유휴공간을 활용, 제작했으며 122.3㎡ 의 규모로 약 100명이 이용할 수 있다.이규명 구포역장은 “이번 난방 맞이방처럼 앞으로도 에너지 절감과 서비스 향상의 두가지의 효과를 창출할 수 있는 ...
전주시가 올해 사람이 행복한 도시로 조성하기 위한 기반구축에 나서기로 했다.시는 올해 지속가능 생태도시 조성을 위한 5대 역점사업으로 생태도시 기반마련, 친환경 생태공간 조성, 365일 3安(안전·안심·안정) 도시 구축, 시민의 삶의 질 향상, 전주권 광역도시 중추기능 강화 등을 추진하겠다고 21일 밝혔다.먼저 생태도시 ...
‘농민도 부자되는 무주’ 실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무주군이 저소득 영세농가 소득향상 프로젝트 추진 계획을 밝혀 관심을 모으고 있다.1단계로 연소득 1000만원 미만 농가 2776호에 대한 경영분석을 진행할 방침으로 6월 말까지 3500㎡ 이하 농지원부 등재 농가의 실 경지면적과 주 작목을 비롯해 주 소득원이 농업인 9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