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생활개선순창군연합회(회장 김미옥)가 운영한 장류축제장 숯불구이 행사장은 연일 붐비는 관광객들로 북새통을 이뤘다. 준비한 음식이 바닥나 나중에 오는 손님들은 먹을 수 없어 발을 동동 굴렀다.
한편 순창군은 순창농산물을 이용한 숯불구이용 소스를 야심차게 개발해 지난 10일 시식회도 가진 바 있다.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로컬세계
[단독] 칫솔 없는 '알약 치약' 포켓덴, 코로나19 억제 효과 입증된 CPC 성분으로 주목
“빚 없이 1조 살림”…남원, ‘재정 위기설’ 넘고 투자 여력 키울까
[기획연재 문윤국⑤] 성경에 숨겨온 비밀, 정주 땅의 함성
[기획연재 문윤국 ④] 오산학교, 인재의 숲을 가꾸다
[기획]“꽃으로 시간을 걷다”…고양국제꽃박람회, ‘경험형 축제’로 돌아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