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례보증·이차보전 등 실질 지원 안내
[로컬세계 = 김민주 기자]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줄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이 본격적으로 안내된다.
경기 남양주시는 오는 23일 다산동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 다목적홀에서 ‘2026년 소상공인 지원시책 설명회’를 연다. 이번 설명회는 소비 촉진과 경영 안정, 상권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목표로 소상공인 정책 전반을 공유하고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지원책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남양주사랑상품권 확대 발행을 통한 지역 내 소비 촉진 △210억원 규모의 특례보증 및 이차보전 지원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사업 확대 안내 △질의응답 시간 등으로 구성된다.
설명회에는 소상공인진흥공단,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경기신용보증재단 등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소상공인과 상인단체에 공모사업과 지원책을 폭넓게 홍보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소상공인과 상인단체는 남양주시청 누리집을 통해 오는 19일까지 인터넷 접수하면 된다.
현장 중심의 실질적 지원이 소상공인에게 체감될 수 있도록 안내와 후속 관리가 관건이다.
로컬세계 / 김민주 기자 staend7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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