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2일부터 30일까지 새해 첫 임시회를 열고 본격적인 의정활동 시작해
[로컬세계 = 임종환 기자]서울 관악구의회가 6일 신년인사회를 열고,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하며 새해 첫 공식활동을 시작했다.
장동식 의장을 비롯한 관악구의회 의원들은 이날 오전 9시경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현충탑에 헌화·참배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2026년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한 헌신적인 의정활동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동식 의장은 국립현충원 방명록에 “선열들의 뜻을 가슴에 새기고, 미래 세대에 부끄럽지 않은 나라를 만들겠습니다.”라고 남기며, 소통하고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날 신년인사회는 장동식 의장의 신년사와 박준희 구청장의 축사에 이어 축하 떡케이크 절단,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장동식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관악구의회는 의원 모두가 뜻을 모아 어떠한 어려움 속에서도 관악구 발전과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흔들림 없이 전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관악구의회는 오는 22일부터 30일까지 새해 첫 임시회를 개회하고, 본격적인 2026년도 의정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로컬세계 / 임종환 기자 lim46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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