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세계 = 박종순 기자] 부산시 수영구는 15일 TV조선에서 주관하는 「2026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에서 문화관광경영분야 대상을 수상하였다고 밝혔다.
수영구는 2018년 민선 7기 강성태 수영구청장이 취임한 이래 광안리해변을 중심으로 국제적 감각을 갖춘, 전세계인이 찾고 즐기는 명품 도시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해오고 있다.
특히, 2025년 부산에서 유일하게 대한민국 문화도시 사업을 추진하면서 본격적으로 문화를 접목한 글로벌 문화관광 도시 수영구를 만들어 가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성과와 광안리해변도서전, 폴 인 광안리, 밀락루체페스타, 밀락수변바다영화관, 어방축제, 수영구청장배 스케이트보드대회, 세계비치발리볼대회, 세계장대높이뛰기대회, 광안리M드론라이트쇼, SUP존 운영 및 펭수‧BTS‧카카오프랜즈‧바오패밀리‧스펀지밥으로 이어지는 세계적인 캐릭터존 운영 등 킬러콘텐츠 개발과 운영으로 야놀자리서치, 미 퍼듀대 및 경희대가 공동 평가한 ‘전국 관광매력도 평가’에서 10점 만점에 10점을 받아 관광매력도 전국 1위의 도시로 선정되었다.
민선 7기와 8기에 이어 민선 9기 수영구청장으로 3선 연임에 성공한 강성태 구청장은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전국 최초로 드론과 레이저를 결합한 드론 레이져쇼 개최, 모래언덕을 형상화한 공중화장실과 파도형 스탠드, 광안리 비치로드 조성 등 광안리해변을 더욱 국제적인 문화관광도시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도약을 다시 한번 시작하고 있다.
강성태 수영구청장은 “수영구는 우리가 가진 우수 자원인 광안리해변, 민락수변공원, 광안대교 및 수영사적공원 등에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접목하여 전세계인이 찾고 싶고, 즐기고 싶은 도시로 만들어 나가기 위해 끊임없이 변화와 혁신의 노력을 강구하고 있다.
이러한 성과가 이번 「2026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성과로 이어진 것 같아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수영구는 기존의 정책에 안주하지 않고 도전적이고 새로운 다양한 시도를 통해 문화와 관광이 결합한 명품 문화관광 도시 수영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도시 수영구로 만들어 나가겠다. 이를 통해 지역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만족하는 세계적인 도시 수영구를 완성하겠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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