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이번 집중단속으로 관내 대형판매점 등에서 29개의 위반사항이 적발됐으며 그중 13개 대상에 대해서는 과태료 처분 등을 조치할 예정이다.
남화영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시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비상구, 피난시설 폐쇄·장애 등의 위법행위는 어떠한 경우에도 타협할 수 없으므로 향후 지속적인 단속으로 위반행위 적발 시 강력하게 처벌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로컬세계
[기획] 태백시, 눈 내리기 전부터 도로를 지킨다…결빙 예방에 32억 원 투입
경기도, 민선 9기 슬로건 ‘미래가 있다, 경기가 잇다’ 공개
[기획] '지역이 바꾸는 세계 관광의 미래'… 부산서 16개국 31개 도시 대표단 모여 '글로벌도시관광서밋' 개막
[기획] 고양시, 벤처기업 성장 사다리 놓는다…지원부터 산업공간 확보까지
독도의 날 맞아 ‘독도 위 태극기’ 영상 세계에 알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