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로컬세계 오영균 기자]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는 18일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의 계수조정을 실시하고 의결했다.
복지환경위는 보건복지여성국의 대전복지기준선 설정을 위한 시민공청회 및 설명회 개최 행사운영비 1000만원과 환경녹지국의 용전근린공원조성 사업타당성검토 자문료 2000만원을 삭감해 내부 유보금으로 조정하고 그 외 부분은 제출된 원안대로 심사했다.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로컬세계
용인·화성, 반도체 거점 잇는 연계 교통망 구축…도로·철도 확충 공동 추진
[기획] 고양시 도서관, 책에서 AI·로봇까지…미래 인재 키우는 생활 속 교육 거점
[기획] 김포 라베니체, 축제를 상권의 힘으로…수변 관광의 새로운 가능성
[기획] '170년 전통 영국 명문 사학, 명지신도시에 뜬다' 부산시, '로얄러셀스쿨 부산캠퍼스' 착공.. 글로벌 인재 영토 확장
양구 수입천 8㎞ 길에 담긴 평화의 의미…금강산 가는 길 걷기 2년 만에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