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하중도는 그동안 비닐하우스 경작지로 상습 침수지이자 환경 오염원이었으나 시가 이를 정비해 봄에는 유채, 보리를, 가을에는 코스모스, 메밀 등을 식재해 계절별로 특색 있는 경관을 시민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또한 하중도 하류에는 자생력이 강하고 하천 정화력이 뛰어난 물억새를 식재하여 다양한 야생동물들의 보금자리로 제공함으로써 사람과 자연이 공존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고 있다.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대구 북구, 연암공원 옹벽 새 단장…전통·현대 어우른 문화경관으로 재탄생
대구 동구, 지역 최초 고위기 청소년 종합심리평가 시행
대구시, 로봇기반 공간컴퓨팅 창업 혁신거점 도약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로컬세계
[기획연재 문윤국 ⑧] 일제의 감시망을 뚫는 ‘비밀 자금, 비밀 정보’ 운반 작전
캐나다 앨버타산 원유 ‘관세 0%’ 시대 개막 ··· 상반기 816만 배럴 도입 예정
경기도, 화성·안산 갯벌에 블루카본 생태계 확대…2,200㎡ 규모 구축
“필리핀 보홀에 독도 카페”…해외서 독도 알리는 ‘숨은 영웅’ 조명
[기획]고양시 2040 청사진…도시 구조 바꾸고, 주거 삶의 질까지 손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