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로컬세계 윤민식 기자]빅토리아연꽃은 밤에만 피는 야화다. 낮에는 강렬한 빛에 오므리고 있다 밤에만 하얀속살을 드러낸다. 어둠속에서 꽃봉우리를 터트리며 우아한 매력을 발산한다.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로컬세계
농협, 국화 10만 송이로 호국보훈의 뜻 잇다
[기획 연재 문윤국 ⑰ ] 손자 문선명에게 물려준 불굴의 정신적 유산
복지부, 가짜 진료·가짜 환자 집중 단속…건보 거짓청구 기획조사 재개
[기획] 농업이 복지가 되는 도시…고양시, 치유농업으로 시민 건강안전망 넓힌다
[기획 연재 문윤국 ⑯] 대를 이어 평화의 숲을 이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