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훈 상호금융대표이사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대학생만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창의적인 콘텐츠로 농협상호금융과 NH콕뱅크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고객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는 가교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
8일 서울시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열린 NH콕서포터즈 5기 발대식에서 윤성훈 농협 상호금융대표이사가 축사를 하고 있다.
[로컬세계 = 지차수 기자] 농협상호금융(대표이사 윤성훈)은 8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NH콕서포터즈」5기 발대식을 개최하고, 6개월간의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8일 서울시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열린 NH콕서포터즈 5기 발대식에서 대학생 서포터즈가 윤성훈 농협 상호금융대표이사(오른쪽)에게 선서를 하고 있다. 농협 제공
NH콕서포터즈」는 농협상호금융이 Z세대와의 활발한 소통을 통해 신선하고 혁신적인 브랜드로 발돋움하고자 출범시킨 대학생 홍보단으로 올해로 5기를 맞았다. 전국 단위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선발된 50명의 대학생들은 오는 11월까지 NH콕뱅크 홍보 콘텐츠 제작, 신사업 아이디어 제안, 농촌 일손돕기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농협상호금융의 브랜드 가치를 알릴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에는 상호금융 직원 멘토 10명을 포함한 40여 명의 임직원이 참석해 서포터즈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경민정 학생 대표는 “NH콕서포터즈로 활동하게 되어 설레고 책임감도 느낀다”며 “젊은 세대의 시각으로 농협상호금융과 NH콕뱅크의 다양한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면서 고객과 적극 소통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8일 서울시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열린 NH콕서포터즈 5기 발대식에서 윤성훈 농협 상호금융대표이사(세번째 줄 오른쪽 열번째)와 임직원, 대학생 서포터즈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윤성훈 상호금융대표이사는 축사를 통해 “NH콕서포터즈 5기 여러분의 도전과 성장을 진심으로 응원한다”며,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대학생만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창의적인 콘텐츠로 농협상호금융과 NH콕뱅크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고객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는 가교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차수 기자 chasoo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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