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방촌·장애우·독거노인 등 맞춤형 지원
[로컬세계 = 강연식 기자] 설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나눔을 전하는 활동이 중요하다.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는 5일 NH농협은행 대전본부의 후원을 받아 설맞이 온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성아 대전시 정무경제과학부시장, 박재명 농협중앙회 대전본부장, 황진선 NH농협은행 대전본부장과 임직원, 김영태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장, 자원봉사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 제작된 설 명절 키트(떡국떡, 전, 과일세트, 생필품 등) 200세트는 지역 내 쪽방촌, 장애인, 독거노인 등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명절맞이 온정 나눔은 단순한 선물 전달을 넘어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공동체 의식 강화에 기여한다. 민간과 기관의 협력이 맞물릴 때 그 효과는 배가된다.
로컬세계 / 강연식 기자 kys11015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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