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세계 = 김웅렬 기자]인천경찰청은 봄철 지역축제 대규모 인파에 대비해 진달래 명소인 강화 고려산 일대를 현장점검했다고 10일 밝혔다.
고려산은 전국 최고 수준의 진달래 군락지로, 오는 11일부터 19일까지 진달래 축제가 열리며 약 13만 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한창훈 인천경찰청장은 현장을 직접 찾아 시민들의 주요 이동 동선과 안전관리 준비 상황을 확인하고, 지자체 및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를 유지해 행사 안전관리를 철저히 할 것을 강조했다.
로컬세계 / 김웅렬 기자 wkoo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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