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세계 = 지차수 기자]
9일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천 일원에서 열린 대한민국 대표 겨울축제 '평창송어축제' 개막식에서 김진태 강원도지사, 심재국 평창군수, 장문혁 축제위원장 등 주요 내빈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개막 20주년을 맞는 올해 축제는 ‘겨울이 더 즐거운 송어 나라, 평창’이라는 주제 아래 메인프로그램인 송어낚시를 넘어 전시·문화·휴식 콘텐츠를 강화한 겨울 종합 관광축제로 내달 9일 까지 방문객을 맞는다.사진제공= 평창군
지차수 기자 chasoo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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