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공정 55% 진행 중
[로컬세계 = 이남규 기자] 전남 영광군 지역 농특산물 가공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 중인 미래농업자원육성센터 리모델링 공사가 공정율 55%로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미래농업자원육성센터는 기존 공장을 리모델링하여 농산물 가공실, 떡 상품개발 테스트베드, 실습장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가공시설을 갖추지 못한 농업인과 소규모 농업인 경영체가 공동 가공시설을 활용하여 시제품을 개발하고 상품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거점 시설이다.
현재 해당 사업은 건축기획 및 공공건축 기획심의, 실시설계 등을 마치고 2025년 7월 공사에 착공하였으며, 2026년 1월 기준 공정률 55%로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이날 현장을 점검한 농업기술센터 정재욱 소장은 공사 진행 상황과 안전 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미래농업자원육성센터가 지역 농특산물 가공산업의 지속성과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거점이 될 수 있도록 공사 추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로컬세계 / 이남규 기자 diskarb@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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