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경북여자상업고등학교 학생들이 환경정화 활동을
마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번 활동은 대구시민들의 쉼터인 신천주변을 정화하여 시설물을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경북여자상업고등학교 주관으로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2·3학년 총 600명이 참여해 신천주변 쓰레기 청소 및 운동 시설물을 닦는 등 대대적인 정화 활동을 펼쳤다.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로컬세계
관세청, 7월 수출 대기업·중견·중소기업 모두 증가
[기획] “서울이 낙동강 하류라면 이 물 마시겠습니까”… 부산시 물관리위원회 첫 회의, 550만 생존권 걸린 ‘지리산 식수원댐’ 포기해선 안 돼
[기획] 다큐가 도시를 바꾼다…고양시, EIDF와 영상 인재 키워 ‘콘텐츠 도시’ 도약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경남 집중호우 피해현장 찾아 복구지원에 총력 기울여
수협, 경남 호우 피해 현장-금융 전방위 지원 전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