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세계 = 김웅렬 기자]인천도시공사(iH)는 지난 5일 검단신도시 3~7단계 공동주택 입주민 및 입주예정자로 구성된 검단신도시연합(회장 정태성)으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고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감사패는 iH가 검단신도시 3단계 공원·녹지를 조성하는 과정에서 주민설명회 개최, 준공 합동검사, 공원 이용 개선을 위한 주민 의견 수렴 등 지속적인 유지·관리 활동을 펼친 점이 높이 평가된 결과다.
검신연합 정태성 회장은 감사패 전달식에서 “3단계 공원·녹지 조성에 아낌없는 관심과 애정으로 검단신도시 발전에 기여해주신 iH 임직원분들의 노고에 모든 입주민과 입주예정자를 대표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iH 임재욱 본부장은 “검단신도시 주민들로부터 의미 있는 감사패를 받게 되어 매우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입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로컬세계 / 김웅렬 기자 wkoo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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