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로컬세계 오영균 기자]차준일 전 대전도시철도 사장의 영장실질심사가 30분 연기됐다.
차 전 사장의 영장실질심사는 대전지방법원 영장전담재판부 이경훈 부장판사 심리로 16일 오후 3시에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변호인 요청을 30분 연기된 3시 30분에 진행된다.
한편 차준일 전 사장의 신병은 구속영장 가부가 결정될 때까지 대전 둔산경찰서 유치장에 입감된다.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로컬세계
[기획]고양시 도서관 혁신, ‘읽는 공간’ 넘어 모두를 위한 생활 플랫폼으로
[단독]인천 서구, 민원 처리 지연·사후관리 부실…행정 신뢰 훼손
[기획연재 문윤국 ⑨] 총성 없는 전쟁터에서 이념의 갈등을 중재하다
[단독]“규정 어기고 승진 남발...인천 서구청 책임론 확산”
[기획]고양시 돌봄정책 확장,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 가는 현실 실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