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세계 = 김웅렬 기자]우영환 인천 서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이 서구청소년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너나두리’가 2026년도 참여 청소년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8일 공단에 따르면 모집 대상은 관내 거주 초등학교 5·6학년 청소년이며, 안정적인 방과 후 돌봄과 다양한 체험 활동을 원하는 가정이라면 언제든지 참여와 관련해 문의하거나 상담할 수 있다.
참여 시간은 평일 오후 3시부터 7시까지다. 프로그램은 학습 능력과 사회성, 창의성을 균형 있게 키울 수 있도록 국어·영어·수학 교과, 자기개발 활동, 전문체험 과정인 융합미술·스포츠·보드게임·방송댄스 등으로 구성됐다.
아카데미가 올해부터 등원버스를 운행해 청소년들의 등원이 한층 더 안전하고 편해졌으며, 청소년들과 학부모들의 의견을 반영해 급식 전반을 개선한 결과 건강하고 만족도 높은 식사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너나두리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학습지원, 자기개발, 전문체험, 급식 및 귀가지도까지 전 과정을 전액 무료로 지원하며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학부모의 돌봄 부담 경감을 함께 돕고 있다.
참여 신청은 서구청소년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방문 또는 이메일을 통해 가능하다.
로컬세계 / 김웅렬 기자 wkoo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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