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세계 = 맹화찬 기자] 부산 동구 초량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0일, 하절기 복지 위기가구 발굴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초량3동 청년회에서 주관한 ‘행복팥빙수 나눔 행사’와 연계하여 지역 주민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함으로써 우리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는지 관심을 가지고 살피도록 독려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상길 초량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주민들이 함께 관심을 가지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것이 복지위기가구를 발견하는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과 함께 따뜻한 복지 공동체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맹화찬 기자 a5962023@naver.com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