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서울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정월대보름을 맞아 부럼 등 먹거리를 선보이고 있다.
[로컬세계 = 지차수 기자] 농식품 전문 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은 정월대보름(음력 1월 15일)을 맞아 2월 26일(목)부터 3월 4일(수)까지 피호두 부럼 세트 등을 할인 판매한다.
25일 서울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정월대보름을 맞아 부럼 등 먹거리를 선보이고 있다.
정월대보름은 가장 큰 보름이라는 뜻으로 부럼도 깨고, 오곡밥(쌀·조·수수·팥·콩)·귀밝이술 등을 먹으며 전통 민속놀이를 하며 한 해의 무사태평함을 바라는 전통 명절 중 하나다.
25일 서울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정월대보름을 맞아 부럼 등 먹거리를 선보이고 있다.
25일 서울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정월대보름을 맞아 부럼 등 먹거리를 선보이고 있다.
이중 부럼 깨기는 땅콩·호두·밤 등의 견과류를 깨 먹으면서 만사형통하고 부스럼이 나지 말라고 기원하는 뜻을 담고 있다.
25일 서울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정월대보름을 맞아 부럼 등 먹거리를 선보이고 있다. 농협유통 제공
농협 하나로마트에서는 피호두(180g/망), 부럼 세트(220g/팩), 보름나물 세트(250g/팩) 등 정월대보름 먹거리를 최대 2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로컬세계 / 지차수 기자 chasoo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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