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에서 시작하는 평화공존 가족 프로그램 개최. 연제구청 제공
[로컬세계 = 김의준 기자]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부산연제구협의회는 연제구가족센터와 함께 지난 4일 연제구가족센터 2층 한배움터에서 ‘가정에서 시작하는 평화공존 가족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개회식, △박상민 강사의 가족 평화공존 교육 및 레크레이션 특강, △북한음식 체험 요리 클래스의 순으로 진행됐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역할과 한반도 평화정책에 대한 이해를 생활 속 교육으로 연계하기 위하여 개최된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가정 내 갈등 예방과 소통을 통한 평화공존 가치 확산과 가족 단위 체험활동을 통한 공동체 의식 및 통일 공감대 형성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연제구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통일활동 활성화를 통한 국민참여형 통일의견수렴, ‘사회적 대화’ 등을 통한 평화문화 확산, 통일미래세대 육성 등을 위해 적극적으로 임무를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
김의준 기자 mbc47112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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