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세계 = 박종순 기자] 경남 창원시는 시청 제3회의실에서 통합방위협의회를 열고 지역 안보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이번 회의는 20일 개최됐으며, 장금용 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통합방위 추진성과와 운영계획, 공동구 방호환경 개선사업 추진계획 등을 중심으로 통합방위 태세 전반을 점검했다.
창원시는 지난해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통합방위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국가중요시설 보호를 위한 방호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또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 대응을 위한 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 방안도 함께 검토했다.
통합방위협의회는 민·관·군·경·소방이 참여하는 협의체로, 지역 안보 현안 점검과 협력 강화를 위해 정기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창원시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을 통해 시민 안전을 위한 통합방위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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