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세계 = 맹화찬 기자] 부산 남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정보공개 종합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아 3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정보공개를 활성화해 국민 알 권리를 충족시키고, 정보공개제도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매년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561개 기관을 대상으로 종합 평가를 하고 있다.
평가 분야는 ▲사전정보공표 ▲원문공개 ▲정보공개 청구 처리 ▲고객관리 ▲제도 운영 등 5개 분야 12개 지표이며, 남구는 사전정보공표 등록 건수 및 충실성, 원문 정보 충실성 등 총 6개 지표에서 만점을 받았다.
구 관계자는 “3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이라는 성과는 주민 알 권리 보장을 위해 모든 직원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주민 눈높이에 맞게 구정 정보를 더욱 투명하게 공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로컬세계 / 맹화찬 기자 a59620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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