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로컬세계 박영훈 기자] 경남 함양군의 한 양돈 농가에서 돼지가 집단으로 폐사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9일 새벽 2시경 함양군 안의면에서 돼지를 사육하는 A씨 소유의 돈사 1동에 낙뢰가 떨어지며 정전이 발생했다.
이로 인해 밀폐된 공간에서 지속적으로 가스가 발생하며 돼지 500마리가 집단으로 폐사해 역 3억원 가량의 재산피해를 냈다.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부산 수영구, 광안리해수욕장에서 ‘2026 어린이 조개잡이 체험행사’ 성황리 개최
국제IofC(MRA)한국본부 이주영 총재, 관정재단 장학생들에게 도덕재무장 강조
국제 IofC(MRA) 한국본부, 임원 워크샵 성료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로컬세계
24일간 무대 달군 대학 연극축제 폐막…용인, 청춘 연극의 무대 되다
관세청, 7월 수출 989억 달러…전년比 62.8% 증가
[기획] ‘강점기 속에서 피어난 독립정신’… 양재생 부산상의 회장, 부산독립운동기념관 건립 기조발제 통해 ‘부산 기업가정신’의 대부활 선언
관세청, 위조상품 410만점 차단·적발…지재권 침해 특별단속 성과
[기획] 폭염 속 광안리에 퍼진 보훈의 함성, 신천지자원봉사단 부산동부지부, 일상 속으로 스며든 ‘6·25 영웅 기억캠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