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세계 = 고기훈 기자] 경기 안성시는 한경국립대학교에서 중장년 행복캠퍼스 상반기 정규과정 입학식을 개최했다.
입학식에는 교육생과 관계자 등 약 120명이 참석해 배움과 교류의 시작을 알렸다.
행사는 교육생들이 준비한 공연으로 시작됐으며, 참여자 간 소통과 공동체 형성을 위한 시간이 마련됐다.
이번 상반기 정규과정은 입문강연을 포함해 주민자치 퍼실리테이터, 조리 전문가 과정, 인생 이모작 아카데미,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교육 등 총 10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안성시는 중장년층의 재도전과 사회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안성시는 행복캠퍼스를 통해 중장년층이 새로운 진로를 설계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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