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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세계 조윤찬 기자] 한국건강관리협회 어머니봉사단이 오는 25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리는 제1회 서해수호의 날 행사에 참여한다.
이날 봉사단 200여명은 쓰레기 줍기, 잡초 제거, 시든 꽃 제거 등 묘역 환경 정화활동을 펼친다,
서해수호의 날은 제2연평해전 등 서해안에서 고귀한 생명을 바친 호국영웅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매년 3월 넷째주 금요일로 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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