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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세계 조윤찬 기자]대전시교육청은 도전적 꿈과 감성적 끼가 자라고 예술로 행복한 학교를 조성하기 위한 '2017년 학교예술교육 활성화 사업'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대전교육청은 지역 유관기관과 연계한 ‘학교로 찾아가는 음악회’를 지난해 24개교에서 올해 30개교로 확대 운영하며 고등학교의 경우 대전시립합창단과 연계해 인문학과 합창음악을 접목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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