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로컬세계 조윤찬 기자]대전시교육청이 청탁금지법 실천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대전교육청은 오는 9월 1일 대강당에서 전직원과 산하 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9월 28일부터 시행되는 ‘청탁금지법’ 전달 교육과 준수 서약을 한다.
이날 교육감을 비롯한 전직원이 직접 자필로 서명한 청탁금지법 준수 서약서를 제출하고 교육청이 부정부패와 청탁 근절에 앞장설 것을 다짐한다.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로컬세계
[신년특집⑦] 문선명과 문재인, 두 ‘문(文)’의 실체
[신년 특집⑥] 문선명이 닦은 평양 길, 노무현이 걷다
기후변화에 과수 언 피해 늘자… “줄기에 바르는 전용 수성페인트 나왔다”
[신년 특집⑤] 문선명의 워싱턴 타임스가 노무현을 살리다
[신년특집④] 노무현과 문선명, 가슴으로 맞잡은 ‘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