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세계 = 이남규 기자] 전남 화순군 만원임대주택 입주자 추첨이 완료됐다.
21일 화순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추첨행사는 공정성과 투명성을 위해 관계 공무원과 경찰의 입회하에 진행됐으며, 248명의 참석자 중 최종 23세대가 입주자로 선정됐다.
이번 1차분 공급은 2023년부터 2025까지 공급된 물량 중 공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약 1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해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만원임대주택은 화순군 중심 생활권에 위치해 우수한 정주 여건을 갖추고 있다. 도보권 내 초등학교가 위치해 교육 환경이 뛰어나며, 인근에 대형마트, 병원, 문화시설 등 생활 편의시설이 밀집해 있어 높은 생활 만족도가 기대된다.
이번 최종 입주자는 4월 중 입주가 가능하며, 입주 후 14일 이내 화순군으로 전입신고를 완료해야 한다.
계약서 작성 및 입주와 관련해 자세한 내용은 23일 화순군 누리집에 공고된다.
로컬세계 / 이남규 기자 diskarb@hanmail.net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