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대한민국 독서대전 ‘최정화 소설가와 요가하기’ 운영
이영원 기자
foreverlyw@naver.com | 2023-03-09 11:50:43
‘작가와 책 없이 만난다’ 기획 시리즈 첫 번째 프로그램
[로컬세계 = 이영원 기자]경기 고양특례시가 2023 대한민국 독서대전을 유치해 다양한 책의 도시 연중 프로그램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오는 16일 저녁 7시 화정도서관 꽃뜰에서 ‘최정화 소설가와 요가하기’ 프로그램을 추진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고양시는 ‘작가와 책 없이 만난다’는 콘셉트로 네 명의 작가와 네 번에 걸친 특별한 만남을 진행하는 기획 시리즈 「○○작가와 ○○하기」를 운영한다.
그 첫 번째가 최정화 소설가와의 요가 시간으로, 소설을 쓰기 위해 요가 수련을 하다가 요가 강사가 된 작가와의 특별한 데이트가 기다리고 있다.
최정화 작가는 생태 환경 문화 잡지사 <작은 것이 아름답다>에서 근무했으며 2012년 단편소설 ‘팜비치’로 등단했다.
저서로는 소설 『메모리 익스체인지』, 장편 소설 『없는 사람』, 『흰 도시 이야기』가 있으며, 에세이 『책상 생활자의 요가』, 『나는 트렁크 팬티를 입는다』, 『비닐봉지는 안 주셔도 돼요』 등 다수가 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올해 고양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독서대전을 통해 보다 많은 국민들이 다채로운 독서문화 행사를 즐기고 책과 관련된 즐거운 경험을 쌓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고양시는 2023 대한민국 독서대 개최를 기념해 연중 독서활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 홍보 포스터. 고양시 제공 |
[로컬세계 = 이영원 기자]경기 고양특례시가 2023 대한민국 독서대전을 유치해 다양한 책의 도시 연중 프로그램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오는 16일 저녁 7시 화정도서관 꽃뜰에서 ‘최정화 소설가와 요가하기’ 프로그램을 추진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고양시는 ‘작가와 책 없이 만난다’는 콘셉트로 네 명의 작가와 네 번에 걸친 특별한 만남을 진행하는 기획 시리즈 「○○작가와 ○○하기」를 운영한다.
그 첫 번째가 최정화 소설가와의 요가 시간으로, 소설을 쓰기 위해 요가 수련을 하다가 요가 강사가 된 작가와의 특별한 데이트가 기다리고 있다.
최정화 작가는 생태 환경 문화 잡지사 <작은 것이 아름답다>에서 근무했으며 2012년 단편소설 ‘팜비치’로 등단했다.
저서로는 소설 『메모리 익스체인지』, 장편 소설 『없는 사람』, 『흰 도시 이야기』가 있으며, 에세이 『책상 생활자의 요가』, 『나는 트렁크 팬티를 입는다』, 『비닐봉지는 안 주셔도 돼요』 등 다수가 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올해 고양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독서대전을 통해 보다 많은 국민들이 다채로운 독서문화 행사를 즐기고 책과 관련된 즐거운 경험을 쌓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고양시는 2023 대한민국 독서대 개최를 기념해 연중 독서활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후 3월 22일 책의 도시 선포식, 9월 1일부터 9월 3일까지 3일간 일산 호수공원 일원에서 대한민국 독서대전 본 행사를 개최한다.
[ⓒ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태백시, 서울대·연세대와 함께하는 대학생 교육캠프 운영…진로·진학 설계 지원
- 2[기획] '폭염 뚫고 찾아온 시원한 위로'.. 부산상의, 중복 맞이 ‘상생 커피트럭’으로 조선소 구내 달궈
- 3[기획] ‘과학기술이 곧 도시의 미래다’… 부산시·부산기술사회, AI 시대 스마트 건설안전의 신(新)지평 열다
- 4송상조 부산시의회 부의장, “기준 없는 사업 재검토 안 돼, 시민과의 약속 지켜야” 송곳 시정질의
- 5함안군, 함안청년센터 8월 원데이클래스 운영
- 6실물 피지컬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 날개 단 울산시, 세계적 산업 인공지능 전환(AX) 선도도시 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