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와 복권수탁사업자 ㈜동행복권(대표 조형섭・김세중)이 대구・경북 지역 복권판매점 621개소에 손소독제를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경북 지역 복권판매점에 손소독제를 비치해 보다 깨끗한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판매점을 방문하는 소비자들의 불안감을 덜어주기 위함이다.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국가유산수리기능자 시험, 2026년부터 분산 시행
신민준, 30주년 LG배 주인공 되다… 한국 3연패 완성
KGMC, 국내 최초 7m급 저상 전기버스 개발 완료…차명 ‘E-STANA’로 확정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로컬세계
다단계판매업체 115곳…4분기 신규 1곳·폐업 2곳
법무부장관, 민주당 원내대표‧ 법사위원장 예방, ‘민생‧안전 위한 10대 법안' 설명
이명구 관세청장, 환우의 현실에 공감하는 시간 가져 …의료기기 해외직구 제도 개선 방안 모색
관세청, ’25년 총 1,256건, 3,318kg 마약류 적발
코이카, 인도 메카트로닉스 산업인재 양성 미래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