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로컬세계 최원만 기자] 검찰 수사관들을 피해 달아나던 50대 남성이 추락사 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1일 화성동부서에 따르면 경기도 화성 동탄신도시의 한 주상복합 건물 9층 한 사무실에서 A씨(55세, 남)가 떨어져 숨졌다.
A씨는 검찰 수사관 2명이 수사망을 좁혀 자신의 소재를 파악하자 넥타이 10여개를 연결해 창문으로 도주하던 중 넥타이가 끊어지면서 사고를 당했다.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로컬세계
민주평통 일본동부협의회, ‘2026 일본 평화통일 공감대화’ 개최
[기획] '탄소중립과 미래 금융의 선제적 결합'.. 부산시·BNK·기보, 150억 규모 '기후테크 금융지원' 맞손
[기획] 남원, 피지컬AI로 첨단 물류산업 거점 도약 꿈꾼다
[기획] '2년 연속 트립질라 어워즈 쾌거'.. 부산, 동남아 최대 미디어 선정 '세계 최고 미식 관광 도시' 등극
경북도, 국립경국대 의대 유치 확정… 2030년 첫 신입생 입학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