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이번 대회는 5개 부분에 경연을 펼쳤으며 김영화씨가 국창부 1등을 거머쥔 것을 비롯해 명인명창부는 안형자씨, 사설시조는 이한곤씨, 평시조는 김종섭씨, 특부는 박은정양이 1등을 수상했다.
특히 초등학교 5학년인 박은정양은 성인 경연자들과의 경쟁에서 당당히 우승 트로피를 차지해 시조 신동의 탄생을 예고했다.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로컬세계
[단독] 칫솔 없는 '알약 치약' 포켓덴, 코로나19 억제 효과 입증된 CPC 성분으로 주목
“빚 없이 1조 살림”…남원, ‘재정 위기설’ 넘고 투자 여력 키울까
[기획연재 문윤국⑤] 성경에 숨겨온 비밀, 정주 땅의 함성
[기획연재 문윤국 ④] 오산학교, 인재의 숲을 가꾸다
[기획]“꽃으로 시간을 걷다”…고양국제꽃박람회, ‘경험형 축제’로 돌아온다